지난 한 해 동안 광주 전남에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소가 658곳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최근 3년 간 광주 북구의 한 음식점에서 수입산 냉장삼겹살을 국내산으로 속여 6억 5천만 원의 수익을 거둔 업체 대표를 구속하는 등 지난 한 해 동안 원산지를 거짓표시한 402곳과 원산지 미표시업소 25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이 443건으로 가장 많았고 농축산물 유통업, 농산 가공품, 통신판매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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