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선이 사실상 본선..(비방전 확산)
광주와 전남 시*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새정치민주연합 유력후보들 간의 비방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선이 사실상 본선으로 인식되면서 네거티브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2. 기름폐기물 (불법 매립)..상당량 유출
20여년 전 씨프린스호 사고 당시 방제작업에 쓰였던 헌 옷가지 등 기름 폐기물이 여수 해안에 불법 매립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매립해 놓은 콘크리트가 태풍에 유실되면서 상당량이 바다로 유출됐습니다.
3. "허 전 회장 벌금 대신 내겠다"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과 사실혼 관계에 있는 부인이 벌금을 대신 내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상당한 재산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벌금과 세금 추징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4.적자보전 의견 차 커 (정상화 난항)
개원 1년여 만에 운영중단 위기를 맞은
호남권역재활병원의 적자보전 방안을 놓고 광주시와 조선대의 의견 차가 커 정상화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5.고급 재료*신선함 (동네빵집 반격)
대형 프랜차이즈 공세에 고전했던 광주지역 동네 빵집이 최근 다시 늘고 있습니다.
우리밀 등 고급재료를 쓰고 신선함을 무기로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한 성괍니다.
6.하자보수는 모르쇠 임대료는 인상
입주 1년 밖에 안 된 광주의 한 아파트에 각종 하자가 발생해 입주민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 측은 하자보수는 뒷전에 미뤄둔 채 임대료를 올리겠다고 통보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4-06 20:19
민주당, 성추행 의혹 장경태 '제명 처분'..."징계 회피 목적 탈당"
2026-04-06 17:31
누범기간에 또...업주 흉기로 위협한 60대 구속
2026-04-06 17:01
대전 길고양이 연쇄 학대 70대 검거…경찰, 구속영장 검토
2026-04-06 14:47
어묵 국물에 순대 봉지째 '둥둥'…부산 연제고분축제 노점 위생 논란
2026-04-06 11:50
"생활비 부족해서"...출소 10일 만에 차량서 현금 훔친 30대 구속영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