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학교 급식쌀의 절반 이상이
전남 친환경 쌀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지역에서
재배된 친환경 쌀 만 3천 톤,
싯가 347억 원 어치를
서울지역 4,200여개 학교에
급식용으로 납품하기로 했는데,
이는 서울지역 학교 급식쌀의
54%에 이르는 양입니다.
전남지역 친환경쌀은
서울 이외에도 경기도에 158억 원,
광주 85억원 어치가 공급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3-14 17:26
"시끄러워" 층간 소음에 골프채로 이웃집 유리창 깨뜨린 50대 벌금형
2026-03-14 15:30
부안 해상서 인도네시아 선원 실종…해경 수색
2026-03-14 15:13
제주 어선 화재 진압 중…"선원 2명 탈출 못한 듯"
2026-03-14 11:31
남양주시 길거리서 교제 여성 흉기로 살해...40대 피의자 검거
2026-03-14 08:12
쓰레기봉투서 2,500만 원…한 달 넘게 주인 안 나타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