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지 선정을 앞두고 이뤄진 국제수영연맹 실사단의 마지막날 일정이 오늘 서울에서 이어집니다.
어제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광주 현지 실사를 마친 실사단은 어제 저녁 이홍구 전 총리와 박태환 선수 등이 참석한 저녁 만찬에 참석했고 오늘은 정홍원 국무총리와 면담을 가진 뒤 공식 실사 일정을 마치고 출국합니다.
이번 실사를 바탕으로 국제수영연맹은 오는 7월 1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집행위원 22명의 과반 이상 투표로 개최지를 선정합니다.
랭킹뉴스
2026-03-12 15:40
가수 김완선도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
2026-03-12 14:45
나주서 주택 앞 차량 화재...SUV차량 전소
2026-03-12 11:48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훼손된 부위 발견되지 않아 접합 수술 못 이뤄져
2026-03-12 08:39
행인 '묻지마 폭행' 40대...테이저건 4발 맞고 체포
2026-03-11 23:00
'화장실 몰카' 장학관, 소형카메라 3개 더 있었다...라이터 모형·열쇠 형태 카메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