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이용해 훔친 물건을 처분한 빈집털이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 남구 방림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2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모두 7차례에 걸쳐 2천3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 씨는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이용해 훔친 귀금속을 처분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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