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새벽 숨진 전 범서방파 김태촌 씨의 발인이 오늘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경찰이 경비 강화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시신이 오늘 낮 광주 영락공원에서 화장된 뒤 장지인 담양군 대전면의 한 군립묘지로 옮겨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동대와 강력팀 등 2백 명 가량의 경비 인력을 투입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담양 출신의 전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씨는 그동안 서울대 병원에서 투병 생활을 해오다 지난 5일 숨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1 13:32
5만 원 훔치다 들키자 훈계하는 80대 노인 살해한 30대, 징역 20년으로 감형된 이유는?
2026-03-01 08:30
층간소음 근거도 없이 이웃 폭행한 30대 징역형
2026-03-01 08:11
'해경 순직' 갯벌 출입 제한 반발...해루질 동호회 행정심판 청구
2026-03-01 07:46
"시장 만나게 해줘"...시청 청원경찰 뺨 때린 30대
2026-02-28 15:18
"왜 비웃어" 홧김에 서울 도심서 부탄가스 폭발 시도한 30대 남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