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서울 분원이 이중 운영되면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서정성 의원은
추경예산안 심의에서 시립미술관이
지난 4월부터 1년 간 월세 637만 5천원을 주고 인사동에 서울 분원 계약을 해 놓고, 계약 기간이 7달이나 남은 지난 8월
사간동으로 옮겨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따라 인사동과 사간동 두 곳의 월세를 내년 3월까지 모두 내야해
4,460만원을 낭비하고 있다며, 시립미술관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7 20:09
동료 여경 스토킹 혐의...인천청 남성 경찰관 수사
2026-02-27 18:27
나주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10여 개 투척한 60대 검거
2026-02-27 18:06
약물 취해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
2026-02-27 16:55
현직 검사가 女 신체 불법촬영 의혹...경찰 수사
2026-02-27 15:00
상설특검, '쿠팡 수사 방해' 엄희준·김동희 검사 기소...직권남용 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