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의 한 골프장이 허가도 받지 않은 채 불법영업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함평군은 함평읍의 한 골프장이
승인절차 없이
몇개월째 영업을 한 사실을 적발해
경찰에 고발조치했습니다.
이 골프장은
그린피와 카트비 명목으로
이용료를 받고 있는데,
신용카드 결제를 거부하는 등
탈세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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