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나주에서 성폭행을 당해 전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7살 A양의 상태가 호전됐습니다.
전대병원 측은 A양의 상처 부위가 대부분 아물었고, 그동안 문제가 됐던 장염 증세도 없어져 이번 주 내에 퇴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병원 측은 A양이 심리적으로도 많이
안정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20 22:32
금은방에 맡긴 금 3천 돈 사라져...경찰, 금은방 관계자 추적
2026-02-20 20:11
알프스 등산 중 조난...여친 두고 홀로 하산한 30대 '유죄'
2026-02-20 18:35
음주 측정 거부·앞차 들이받고 되레 '주먹질' 20대 경찰 붙잡혀
2026-02-20 15:00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 '징역 11년' 확정
2026-02-20 14:55
"생활비 마련 위해" KIA 타이거즈 탈의실만 9차례 침입... 270여만 원 훔친 20대 집행유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