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아파트 현관 앞에 절도범이
설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CCTV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7일 광주 광산구 월곡동의 한 아파트 현관문 위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CCTV가 설치된 것을 집주인 38살 김 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추석 연휴 기간을 틈 타 누군가가 번호키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CCTV를 설치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7 20:09
동료 여경 스토킹 혐의...인천청 남성 경찰관 수사
2026-02-27 18:27
나주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10여 개 투척한 60대 검거
2026-02-27 18:06
약물 취해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
2026-02-27 16:55
현직 검사가 女 신체 불법촬영 의혹...경찰 수사
2026-02-27 15:00
상설특검, '쿠팡 수사 방해' 엄희준·김동희 검사 기소...직권남용 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