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 탈영한 현역 육군 대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20분쯤 장성군 삼계면의
한 군부대 숙소 아파트에서 경기 북부지역 육군 모 부대 소속 33살 정 모 대위가
총기로 스스로 목숨을 끊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은 정 대위가 어제 일과시간 이후 k2
소총과 탄약 30발을 가지고 부대에서
무단 이탈한 뒤 28살 김 모 대위의 숙소를 찾아와 교제를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해당 부대는 정 대위가 탈영한 지 10시간 가량이 지나서야 총기와 탄약이 분실된 사실을 확인하는 등 무기 관리에 헛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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