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후불제 교통카드 서비스를 실시하는 신용카드사가 모두 7곳으로 늘어납니다.
광주시는 기존의 신한*국민카드에 이어, 롯데와 농협, 삼성, 광주은행, 외환카드 등 5개 카드사가 오는 30일부터 후불제
교통카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갑에 있는 2개 이상의
카드가 중복 결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복수 교통카드 중복인식 방지 시스템도
도입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3 08:32
"'나는 신이다'는 사기"...JMS 성폭력 피해자 비방한 유튜버 집유
2026-01-12 22:18
강남 길거리서 여자 친구 폭행한 교육부 사무관, 경찰 입건
2026-01-12 21:20
콘크리트 타설하는데...가설 지지대 철거 왜?
2026-01-12 20:18
대리운전해서 집 갔는데...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50대
2026-01-12 17:49
담양서 쓰레기소각 불티로 컨테이너 화재...50대 화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