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광주 소태동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0.3ha를 태운 뒤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비슷한 시각 영광군 불갑면의 한 야산에서도 70살 유모 씨가 묘지 주변 잡풀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불씨가 주변 나무로
옮겨붙으면서 임야 0.3ha가 불에 탔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03 10:30
종각역 3중 추돌 사망사고…70대 택시기사 긴급체포, 약물 양성
2026-01-03 10:13
휴대전화 47대 빼돌려 중고 판매…판매점 직원 징역 1년
2026-01-03 10:05
스위스 휴양지 화재 참사 속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쳐”
2026-01-03 09:23
수능 종료벨 1분 조기 울림…법원 "국가, 수험생 1인당 최대 500만 원 배상"
2026-01-03 08:21
"아내 건드렸다" 격분해 살인…60대 징역 15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