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026 연봉계약 완료...김도영 50% 삭감

    작성 : 2026-01-16 08:25:18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부상으로 고전했던 김도영은 50% 삭감된 2억 5천만 원에 재계약하며 팀 내 최대 삭감률을 기록했습니다.

    불펜투수 성영탁은 300% 인상된 1억 2천만 원으로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으며, 김호령은 2억 5천만 원, 오선우는 1억 2천만 원으로 데뷔 후 첫 억대 연봉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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