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2026 전라남도 대표축제' 10개를 발표했습니다.
최우수 축제로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선정됐고, 우수 축제에는 고흥 유자축제와 보성다향대축제, 함평 국향대전이 뽑혔습니다.
유망 축제로는 목포항구축제와 광양매화축제, 담양대나무축제, 화순고인돌 가을꽃 축제, 해남미남축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등 6개가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선정된 최우수 축제에 5,000만 원, 우수 3,000만 원, 유망 1,000만 원 등 총 2억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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