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재정 인센티브와 대기업 유치로 27개 시군구 모두 혜택을 받게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어제(13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가장 결정적인 다음달 말 특별법 통과를 위해 이달 말까지 모든 시군에서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소홀함 없이 수렴해 이를 반영토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절차적 정당성과 관련해선 시간 여건상 주민투표가 어렵기 때문에 시도의회의 의견을 들을 것이고 그 방식은 시·도의장이 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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