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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단기간 '400만 관중' 돌파...KBO 역대 최다 관중몰이
      프로야구가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중 고지를 밟았습니다. KBO에 따르면, 21일 잠실, 고척, 대전, 광주, 포항 등 5개 구장에 총 6만 8,838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2026시즌 누적 관중 403만 5,771명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222경기 만의 400만 관중 돌파 기록으로, 종전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인 2025시즌 230경기보다 8경기 앞선 수치입니다. 특히 지난 7일 300만 관중을 돌파한 이후 불과 14일 만에 100만 명을 추가로 동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습니다. 지난해 역대 최다 관중인 1,
      2026-05-22
    • 무안군, 수도권 직거래로 양파 소비촉진 상생 행보
      무안군이 최근 양파 가격 하락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대도시권과의 농산물 직거래 교류에 나서는 등 양파 소비 촉진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농협 신길지점에서 영등포농협, 무안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무안조공)과 함께 '무안 양파 소비촉진 상생 캠페인'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지 양파 가격 회복과 상생협력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말 조생양파 출하 이후 수급 불안과 가격 하락세가 지속됨에 따라, 저장기간이 짧은 조생종 양파의 적기 소비 조
      2026-05-22
    • 1t 트럭 몰다 SUV '쾅'...사망사고 낸 뒤 도주한 불법체류자 검거
      화물차를 몰다 사망사고를 낸 뒤 구호조치 없이 달아난 불법체류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남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등 혐의로 30대 태국인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밤 8시 25분쯤 전남 해남군 문내면의 편도 2차로 도로에서 1t 트럭을 몰다 SUV를 들이받아 50대 운전자를 숨지게 한 뒤 구호조치 없이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불법체류 신분인 A씨는 사고 직후 도주했고, 경찰은 사고 발생 8시간 반 만에 A씨를 주거지 인근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무
      2026-05-22
    • 전남소방,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전남소방본부가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화재·산불예방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오늘(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를 특별경계근무기간으로 정하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만 4천여 명의 가용 인력을 동원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내 전통사찰 100개소를 대상으로 산불 취약 요인 점검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벌입니다.
      2026-05-22
    • 순천시, 행안부 주관 '자전거의 날 행사' 개최지 선정
      순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7년 자전거의 날 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내년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동천변 일원 등에서 행안부와 공동으로 자전거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어제(21일)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국가정원과 동천, 자전거문화센터 등 기존 친환경 교통 인프라와 연계해 순천만의 생태관광 자원을 접목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026-05-22
    • 전남도 여순사건실무위, 희생자·유족 결정 등 326건 심의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실무위원회가 오늘 희생자·유족 결정 등 총 326건을 심의 완료했습니다. 이로써 전남도는 전체 신고 건수 만 879건 중 72.2%에 해당하는 총 7,855건을 처리했으며, 해당 안건은 사건별 심사의견서를 작성해 여순사건명예회복위원회에 최종 심사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3천여 건의 남은 신고 건에 대해서도 조속히 심의를 마칠 방침입니다.
      2026-05-22
    • 전남교육청 초등 2030교실 첫 공개수업 진행
      전남교육청이 오늘 강진 중앙초등학교에서 2030교실 첫 공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어제(21일) 공개수업은 광주 경양초등학교와 강진 중앙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AI로 구현된 정약용 선생을 매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를 그려보는 온라인 공동수업으로 이뤄졌습니다. 전남의 2030 교실은 지난해 133개 교실에, 올해 119개 교실이 추가돼 시공을 초월한 미래교실 모델로 수업의 대전환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2026-05-22
    • 대체로 흐리고 구름 많아…전남 일부 5mm 비
      금요일인 오늘(22일) 광주 전남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오후 들어 전남 북서부 일부 지역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리기도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11~17도, 낮 최고 기온은 22~26도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m로 일겠습니다.
      2026-05-22
    • 제21회 광주식품대전 오는 24일까지 DJ센터서 열려
      지역의 우수한 식문화를 선보이는 '제21회 광주식품대전'이 어제(2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행사는 농심과 하이트진로 등 대기업과 광주 향토 브랜드 등 3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를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확대해 비즈니스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전시장에서는 디저트 큐레이션존과 로스터리 카페존 등 최신 식품 트렌드를 반영한 특별관이 운영되며, 광주 셰프 챌린지와 친환경 요리대전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열립니다.
      2026-05-22
    • 전남예술고, 노스텔지어 전남 음악페스티벌 틔움 개최
      노스텔지어 전남 음악페스티벌 '틔움'이 어제(21일) 전남예술고 음악관 연주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지역민과 미래 세대를 위한 클래식 축제로 마련된 '틔움'은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 첼리스트 심준호, 피아니스트 윤홍천이 호흡을 맞춘 '피아노 트리오' 무대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환상적인 연주가 이어졌습니다 전남 음악페스티벌은 내일(23일)까지 첼로가야금과 클래식기타 독주회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2026-05-22
    • 현대 분청사기 특별전 '자연의 숨, 삶의 결' 목포대 박물관서 열린다
      '자연의 숨, 삶의 결'을 주제로 한 현대 분청사기 특별전이 어제(21일) 목포대학교 박물관 녹정실에서 개막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2026 K-뮤지엄 지역순회전시 지원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는 박성욱, 연호경 등 현대 도예가 11명이 참여해 무안의 대표 문화유산인 분청사기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 70여 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0월 22일까지 이어집니다.
      2026-05-22
    • 직무 정지 중 법인카드 쓴 전 5·18부상자회장 집유
      회장직이 정지된 상태에서 법인카드를 결제한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전 대표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7단독은 지난 2023년 5·18부상자회 의사회의결로 회장 직무가 정지된 뒤 법인카드로 모두 34차례에 걸쳐 632만 원을 결제한 혐의로 기소된 황일봉 전 5·18부상자회장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반성하고 피해 단체가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지만 보조금으로 마련된 재원이 변제되지 않은 점 등을 고
      2026-05-22
    • 전국 구름 많다가 흐려…출근길 일교차 주의
      22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출근길 큰 일교차에 주의해야 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7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광주 26도, 전주 27도, 대전 25도, 대구 23도, 부산 23도 등입니다. 제주도에는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에서 4m로 매우 높게 일겠고
      2026-05-22
    • '스타벅스-전두환 AI 합성물까지...' 5·18 조롱 게시물 확산
      스타벅스 코리아의 이른바 '탱크데이' 행사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온라인상에 전두환 씨의 사진을 합성한 조롱성 게시물이 잇따라 퍼지면서 2차 가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1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타벅스 광고물처럼 교묘하게 꾸민 인공지능, AI 합성 사진과 영상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습니다. 해당 사진에는 전 씨의 모습을 한 인물이 스타벅스 로고가 새겨진 음료를 내려치는 모습과 함께 '오늘의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한잔 TANK DAY'라는 문구가 담겼습니다. 과거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 당
      2026-05-21
    • 순천경찰서 경찰 음주운전 적발, 직위해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현직 경찰관이 경찰 음주단속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8일 밤 9시쯤 하남동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혐의로 순천경찰서 소속 50대 경감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정지 수치로 확인됐고, 순천경찰서는 해당 경감을 직위해제했습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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