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R집중2] 고기잡을 선원도 없다
      이처럼 어획량이 줄어들면서 최근 6년새 전남지역 어민 수도 30% 가량 감소했습니다 궂은 일을 도맡고 있는 외국인 선원도 부족하고 기름값도 올라 아예 배를 팔고 전직하는 어민들이 늘고 있습니다.바다에 물고기도 없지만 고기잡을 선원도 부족해 출어를 포기하는 어선이 늘고 있습니다.계속해서 안승순 기잡니다.지난해말 현재 우리나라 어민의 평균 연령은 56살. 요즘 20-30대 젊은 선원은찾기 힘들어 졌습니다. 한용민/멸치잡이 어선 선장"그 전보다 구하기도 어렵지만 지금은 구한다 하더라도 젊은 애들이 이런데 와서 할라겠어요.하다 힘들고 그러
      2012-11-23
    • R기획]활용못하는 110억원짜리 공영주차장
      지자체의 예산낭비 사례를 집중 보도하는 혈세가 세고있다 10번째 순섭니다. 강진군이 세수 확대 등을 노리고 110억원을 들여 화물차 공영주차장를 지었습니다. 하지만 5달이 넘도록 주차된 화물차를 찾아보지 못할 정도로 텅비어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6월말 강진군 성전면에 조성된 화물공영주차장. 14만 제곱미터의 부지에 화물차 천 3백여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도록 대규모 설비를 갖췄습니다. 하지만 개장 5달이 지나도록 주차된 화물차를 찾아 볼 수가 없습니
      2012-11-23
    • R)전 부인 살해 15년 복역, 출소 뒤 또 살인
      동거남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던 50대 여성의 살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다름 아닌 동거남이었는데, 이 용의자는 지난 97년에도 전 부인을 살해해 15년을 복역하고 지난해 출소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보도에 이형길 기자입니다.지난 21일 광주 서구의 한 원룸에서 50살 장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가족과 연락이 끊긴 지 일주일만이었습니다발견 당시 장 씨의 시신은 마치 염을 한 듯 눈과 코, 귀가 화장지로 막혀 있었습니다.경찰은 사라진 장 씨의 동거남 58살 안 모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추적했습니다.도피 행각을 벌이
      2012-11-23
    • R)사학비리 의혹 또 있다
      지역의 한 전문대학이수십억 원의 학생 등록금을 빼돌려값비싼 미술품을 구입했다는소식 어제(22) 전해드렸는데요. 이 대학 말고도 지역 내 또 다른 대학들이 거액의 교비를 횡령한 정황이 수사기관에 포착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순천제일대학이횡령한 학생 등록금은 무려 65억 원.대학총장의 개인취향에 맞춰 교육과 관련이 없는 미술품 250여점을 구입하는데 이 돈을 사용했습니다.또 법인이 부담해야 할 캠퍼스 이전비 11억 원을 교비로 부당하게 집행했습니다. 인터뷰-위성국/광주지검 순천지청 부장검사사학비리는비단 이 대학 문제만은
      2012-11-23
    • R)단일화 협상 답보...촛불집회 압박
      후보 등록을 이틀 남겨놓고 문재인*안철수 후보간 막판 단일화 협상이 하루종일 답보 상태를 보이며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광주에서도 촛불집회가 열리는 등 단일화를 촉구하는 시민 단체들이 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사실상 단일화 협상 마지막 날인 오늘도 답보상태가 계속됐습니다. 전북에서는 투신 자살이, 서울에 이어 광주에서는 촛불이 켜졌습니다. 광주의 한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오후 6시부터 광주우체국 앞에서 단일화를 촉구하는 촛불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서로의 입장을 앞세우며 반목하는 모습까지 보이며
      2012-11-23
    • R)자립형사립고 보문고 신입생 모집 돌연 중단
      자율형 사립고인 광주 보문고가 280명 모집에 20명 지원에 그치자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고 일반계고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송원고도 정원에 백명 가까이 미달돼 자사고 전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광주지역 자율형 사립고 중 한 곳인 보문고가 신입생 모집을 중단했습니다. 280명 정원 가운데 어제까지 20여 명만이 지원해 자사고로 운영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싱크-보문고 관계자/"학생이 없는데 어떻게 운영을 하겠느냐(추후 수정)"
      2012-11-23
    • 전남도, 전기료 체납가구 통보 요청
      전남도는 고흥의 조손가정 촛불화재 참사와 관련해 전기료가 3개월 이상 체납된 현황을 다달이 통보해 달라고 한전측에 요청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행정기관과 한전 간 정보교환 규정이 없어 저소득층을 제때 보호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만큼 한전으로부터 전기 체납 상황을 통보받으면 해당 가구에 대한 지원 대책을 강구할 방침입니다 이에대해 한전전남본부는 전라남도 건의를 수용하는 쪽으로 본사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2-11-23
    • 추운 날씨 속 주택 화재 잇따라
      추운 날씨와 강한 바람 속에서 주택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 쯤 강진군 칠량면의 한 주택에서 전기 합선으로 불이나 집안을 모두 태워 천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오전 11시쯤에도 나주시 남외동의 한 목조 주택에서 불이 나 천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2012-11-23
    • 철새도래지*축산 농가 AI방역 강화
      최근 충남 금강과 전북 만경강 일대 야생조류에서 저병원성 AI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철새 도래지와 축산농가에 대한 방역을 강화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철새도래지 10곳에 대해 광역방제기 등을 동원해 주 2차례 이상 소독을 실시하고 방역홍보 현수막과 발판 소독조를 설치했습니다. 또 닭*오리 사육농가별로 지정돼 있는 실명제 담당공무원들에게 일제 방역 지도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2012-11-23
    • 나주혁신도시 오피스텔 건립 제한 해제
      나주혁신도시 업무 용지안에 건립이 제한됐던 오피스텔 건립이 허용됐습니다. 나주시는 국토해양부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개발계획과 실시계획 변경 승인 고시를 통해 업무용지안에 오피스텔 건립을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7년 도시계획 확정안에는 일반 업무시설로 금융과 일반사무소는 허용한 반면 오피스텔 신축은 제한했습니다. 오피스텔 건립 허용으로 이전공공기관 미혼 직원들과 나홀로 세대의 주거 공간 확보가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2-11-23
    • 부동산 투자 미끼 13억 가로챈 40대 검거
      부동산 투자를 빌미로 10억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55살 김 모 씨에게 부동산 계약금 명목으로 5천만 원을 받아 챙기는 등 2010년부터 지난 해 8월까지 11명에게서 13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6살 방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2-11-23
    • R)교비 65억 빼돌려 미술품 구입
      수십억 원의 교비를 뒤로 빼돌려값비싼 미술품을 구입한 순천의 한 전문대학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학생들의 등록금을 대학 총장이 마치제 쌈짓돈 처럼 사용했습니다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순천제일대학입니다. 허름해 보이는이 대학 도서관 건물 1층에는아주 특별한 미술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가격을 알 수 없는 단원 김홍도의 그림에서부터6억 원에 이르는 백남준 선생의 작품까지.왠만한 미술관은 명함도 내밀지 못할 정도의 값비싼 미술품들이 대거 전시돼 있습니다. 스탠드업-박승현 이 미술관은 견학요청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평소에는 이처럼 문을 굳
      2012-11-22
    • 광주시 1금고( ),2금고 ( )
      관심을 모았던 광주시 1금고와 2금고에( )과 ( )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시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제 1금고에 ‘( ) ’ 2금고에 ‘( )’을 선정했습니다.1금고와 2금고의 약정기간은 내년부터 오는 2016년까지 4년 이며1금고는 일반회계 등 3조 5천 6백억원을,2금고는 기금, 수질개선과 영산강살리기 등 4개 특별회계 8백 50억원을 관리하게 됩니다.
      2012-11-22
    • [여론1] 다자대결과 양자대결 지지도
      KBC 광주방송이 광주와 전남.북 지역을 대상으로 어제 가진 야권 후보 TV 토론 이후 곧바로 대선 후보들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안철수 후보의 지지도는 떨어진 반면 문재인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먼저 다자간 후보 지지도와 야권 후보 단일화에 따른 여론조사 결과를 강동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번 대선에 출마한 7명의 후보들 중 지지하는 후보를 물었습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11.4 민주통합당 문재인 47무소속 안철수 37.6% 입니다. --------------------------야권 후보가 문재인 후보로 단일화됐을
      2012-11-22
    • 타이틀 + 11/22 주요뉴스
      1.(TV 토론 (문재인 판정승)KBC 광주방송의 여론조사결과 야권 후보의TV토론은 문재인 후보가 판정승 한 것으로나타났습니다.씽 크/씽 크/TV 토론을 보고 15%의 유권자가 지지후보를 바꿨습니다2.(문재인 (50.6) 안철수 (44.7))이번 여론조사 결과 문재인 후보가 안철수를 오차 범위를 넘어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박근혜 후보의 지지율은 하락세를보였습니다3.(65억원 빼돌려 (미술품 구입)순천의 한 전문대학이 교비 65억원을 빼돌려 값비싼 미술품을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학생들의 등록금을 제 쌈짓돈 처럼 사용했습니다4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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