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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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치공원 유원시설 위탁자 공모 무산
      광주 우치공원 내 유원시설 관리위탁자 공모가 또 무산됐습니다.광주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지난 20일부터 11일간 우치근린공원 내 유원시설의 관리위탁 방식 운영자를 공모한 결과 1개 업체만 응찰해 선정이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이에따라 시는 오늘(31)부터 다음달 5일까지 위탁 운영자 선정을 위한 재공고에 들어갔습니다.
      2013-05-31
    • 대체로 흐리고 선선해, 내일 비 5~10mm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5도 순천 24.5도 등 23도에서 26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새벽에 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고 아침에는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는 오후 늦게 그치겠고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을 중심으로 5~10mm 그 밖의 지역은 5mm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8도 순천 장흥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19도에서 22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와
      2013-05-31
    • 낮기온 25도, 주말 비 조금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늘 구름이 많고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남해안 일부 지역에는 밤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23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에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전 지역으로 확대됐다가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서해안과 일부 내륙지역에 아침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3-05-31
    • 5/31(금) 뉴스지금 주요뉴스
      (낮 기온 최고 26도, 주말 비 조금) 오늘은 흐린 가운데 낮기온이 최고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전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10월 재보선 광주*전남 2~3곳 가능성) 오는 10월 광주전남에서 최대 3곳까지 재보궐선거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의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기아 선두권 재도약 시도, 선발진이 열쇠) 기아타이거즈가 나흘간에 휴식을 마치고 오늘부터 엘지와 경기에 들어갑니다. 선두권 재도약을 위해 선발진의 부활이 필요합니다 (순천만 경전철 조기 개통 요구 커져) 순천
      2013-05-31
    • 여수산단 생산.수출 3년째 증가세
      국내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단지인 여수산단 입주업체들이 3년째 경기호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여수광양지사는 여수산단 내 226개 업체의 생산.수출액이 지난 2008년까지 꾸준히 늘었다가 2009년 주춤하더니 다시 2010년부터 증가세로 반전돼 지난해까지 3년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여수산단 생산액은 97조 원, 수출액은 382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2013-05-31
    • 에너지농장사업,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
      전남도의 에너지 농장사업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축사와 창고 지붕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소득을 올리는 에너지 농장 사업에 선정된 농가 34곳이 지난 3월 한달 평균 73만 천원의 순소득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34개 농가에 이어 올해 42개 농가를 에너지 농장사업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2013-05-31
    • R)순천만 경전철 어디로?
      순천만 정원박람회장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노력던 순천만 소형 경전철 사업이 박람회 개막 40여일이 지나도록 운행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원박람회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조기 개통을 해야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순천만 정원박람회 개막에 맞춰 운행을 예정했던 순천만 소형경전철, 정원박람회 개막 40일이 지나도록 운행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정원박람회 최대 볼거리는 물론 순천만과의 연계관광 활성화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스탠드업-류지홍
      2013-05-31
    • 금요일 밤 클래식 연주회 잇따라
      오늘 저녁 클래식 연주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피아니스트 손열음,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등 국내외에서 각광받고 있는 젊은 스타급 연주자들의 가 오늘 저녁 7시 반 금호아트홀에서 유스퀘어문화관 개관 5주년 기념음악회를 갖습니다. 광주시립교향악단의 도 울산시향 김홍재 상임지휘자의 객원 지휘로 오늘 저녁 7시 반 광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2013-05-31
    • R)휴식 뒤 반등...선발진이 열쇠
      기아 타이거즈가 나흘간의 휴식을 마치고 오늘부터 엘지 트윈스와 3연전에 들어갑니다. 극심한 투타 부진으로 선두권과 멀어진 기아가 반등하기 위해서는 선발 투수진의 부활이 필요합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통적인 선발투수의 팀인 기아 타이거즈. 하지만 5월 한달 기아 선발진의 성적표는 초라합니다. CG1/ 에이스 윤석민이 복귀했고 다승부문 2위에 양현종과 소사가 함께 올라있지만 5명의 선발투수는 고작 8승 9패를 거두는데 그쳤습니다./ 내용은 더욱 심각합니다. CG2/ 선발
      2013-05-31
    • R)10월 재보선 광주*전남 2~3곳?
      향후 정치권의 판도를 가늠하게 될것으로 보여 미니 총선으로 불리는 10월 재보선에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최대 2~3곳의 재*보궐선거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광주*전남 지역구 의원 가운데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인 곳은 모두 4곳. c/g1> 광주가 동구와 서을 등 2곳, 전남은 곡성*순천과 나주*화순으로, 소속 정당별로는 민주당 한 명,통합진보당 2, 무소속 1명 등입니다. c/g2> 광주 동구의
      2013-05-31
    • 전남 공시지가 3.61%올라…광양 7.74% 최고
      전남지역 공시지가가 1년 새 3%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와 산업단지 조성, SOC 확충 등의 영향으로 올해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3.61%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가 시가지 도로 개설 등으로 7.74%로 가장 많이 올랐고, 영광군이 7.40%, 나주시가 5.01% 상승했습니다.
      2013-05-30
    • R)5.18 왜곡 무죄?
      호남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지만원 씨가 이번에는 5.18 역사왜곡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 될 게 없다는 내용을자신의 sns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지 씨는 5.18 당시 숨진 사람을 특정해 "홍어 말리는 중"이라고 해도 법적 처벌을 받지 않는다며 518폄하를 독려하는 글을올렸는데 이같은 글이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5.18 폭동 망언과 전라도 비하 발언으로 지역의 공분을 하고 있는 보수논객 지만원 씨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입니다.일베에 쓴 글들은 대부분 고소로부터 안전하고 5.1
      2013-05-30
    • 조정 제도 개선 각계 인사 참여 토론회
      민사 조정 제도 개선을 위해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오늘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려 관심을 모았습니다. 오늘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함께 만드는 조정 제도 토론회에는 지법 소속 판사들과 변호사, 법학교수 그리고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행 조정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법원이 조정 제도 개선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3-05-30
    • 탈주범 이대우 잠적 11일째, 장기화 우려
      지난 20일 전주지검 남원지청에서 달아난 뒤 광주로 숨어들어온 탈주범 이대우가 잠적한 지 열흘이 넘어가자 사태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광주지방경찰청은 탈주범 이대우가 잠적한 지 11일째인 오늘도 경찰 4백여 명을 투입해 광산구의 비닐하우스와 공*폐가 등을 수색했지만 이대우의 행적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경찰은 탈주 당일 광주로 잠입한 이대우가 월산동의 한 소형마트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이후의 행적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3-05-30
    • 순천정원박람회장에서 소매치기 일당 검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소매치기를 한 60대 두 명이 붙잡혔습니다.순천경찰서는 지난 15일 저녁 7시쯤순천정원박람회 주차장에서 열린음악회에서 53살 김모씨의 지갑을훔쳐 달아난 혐의로 68살 윤모씨 등60대 두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조사 결과 이들은 관람객들을 밀치며주위를 소란스럽게 한 뒤에혼란한 틈을 타 이같은 짓을 저질렀습니다.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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