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 수사 외압' 맞선 박정훈 해병대 대령, '준장' 진급...군 장성 인사 단행
정부가 올해 첫 장성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정부는 9일 박민영 육군 준장 등 27명, 고승범 해준 준장 등 7명, 박성순 해병 준장, 김용재 공군 준장 등 6명을 포함해 41명을 소장으로 진급시켜 주요 전투부대 지휘관 및 각 군 본부 참모 직위에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또 민규덕 육군 대령 등 53명, 박길선 해군 대령 등 10명, 현우식 해병 대령 등 3명, 김태현 공군 대령 등 11명 등 77명을 준장으로 진급시켜 주요 직위에 임명할 예정입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2023년 발생한 해병대원 순직 사건을 수사하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