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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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군, 2024년까지 1,800억 투자 'SOC 확충'
      진도군이 관광객 유치와 함께 도시 균형 발전을 위해 대대적인 SOC 확충에 나섭니다. 수산물 집산지인 서망항을 잇는 국도 확장과 위험도로개선 공사를 비롯해 해안일주도로 2곳 개설 등 2024년까지 1천8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특히 쏠비치 리조트와 연계하기 위해 개설되고 있는 14.4km 해안일주도로는 리아스식 해안과 뛰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많은 섬 등과 어우러져 명품 관광코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0-06-11
    • 광주 지역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본격 추진
      지역 산업단지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는 산단 대개조 사업이 속도를 냅니다. 광주시는 첨단과학산단을 거점으로 금형업 중심의 하남산단과 친환경차 중심의 빛그린산단을 연계하고 제조데이터센터와 스마트공장 도입을 내용으로 하는 광주 산단 대개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산단 대개조 사업을 통해 3년간 만 명의 일자리 창출과 제조업 비중 1.7퍼센트 포인트 증가, 3백70개 기업 유치 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0-06-11
    • 민간공원 특례사업 '중앙공원' 용적률 등 조정될 듯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지인 중앙공원의 용적률 등이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광역시는 최근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민간공원 특례사업지의 고분양가 관리지역 해제가 어렵다는 통보를 받음에 따라 분양가를 낮추는 대신 용적률 상향과 공공기여금 삭감 등의 사업성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중앙공원 1지구의 경우 당초 40-50평형대 계획 분양가가 평당 2,046만 원으로 책정됐지만 이후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서 2,000만 원대 분양가를 책정할 경우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 보증을 받을 수 없게 됐습니다.
      2020-06-11
    • 고가 철거 백운광장 교통량 절반 수준 감소
      고가도로 철거 공사가 시작된 광주 백운광장의 교통량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광주시는 백운고가 철거가 시작된 지난 4일과 5일 이틀 동안 백운광장 주변 교통량을 조사한 결과 공사 시행 전 하루 15만 대였던 차량 통행량이 절반 수준인 7만 8,000대까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백운광장 교차로 통과 시간은 공사 전 차량 한 대당 158초에서 공사 후 173초로 15초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06-11
    • 영산강ㆍ광주천 자전거 거점터미널 운영
      영산강과 광주천변 자전거길에 자전거 거점터미널이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천과 영산강변 자전거길 8곳에 거점터미널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각 거점터미널에는 자전거 전문가 2명이 배치되며 무료 정비와 공영자전거 대여, 자전거길 안내 등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2020-06-11
    • 완도군, 수산물 꾸러미 상품 출시
      완도군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로 꾸러미 상품을 개발해 출시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가정 간편식에 초점을 맞춘 이번 상품은 미역과 해조컵면, 건조 매생이, 전복 간장 등 해조류 가공품으로 꾸며 졌습니다. 완도군은 소비자 선호도 조사를 위해 중소기업유통센터를 통해 한시적으로 판매하고 추이를 분석해 판매망을 온·오프라인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0-06-11
    • 전남 유치가 먼저 '지역 간 갈등 안돼'
      【 앵커멘트 】 그 동안 의과대학 유치를 놓고 목포와 순천이 저마다 목소리를 높이면서 지역 간 갈등 양상을 보여 왔습니다. 이번 정부 방침으로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돌파구가 생긴만큼 전남으로 유치를 확정짓기 위해 지역 간 벽을 허무는 협력이 시급해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랜 숙원 사업인 의대유치는 그 동안 목포와 순천이 저마다 유치를 주장하며지역 간 치열한 경쟁으로 진행돼 왔습니다. 목포대와 순천대를 중심으로 유치위원회를 꾸리고 각자의 당위성을 내세웠습니다.
      2020-06-11
    • 경제자유구역 첨단업종 법인세 감면 요청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하는 첨단업종에 대해 법인세 감면을 요청했습니다. 이 시장은 어제(10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차 확대무역전략조정 영상회의에 참석해 경제자유구역이 미래 신산업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첨단업종에 대한 법인세를 낮춰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광주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의 활성화를 위해 입주 기업들에 대한 세제혜택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0-06-11
    • [의대2]전남 유치가 먼저 '지역 간 갈등 안돼'
      【 앵커멘트 】 그 동안 의과대학 유치를 놓고 목포와 순천이 저마다 목소리를 높이면서 지역 간 갈등 양상을 보여 왔습니다. 이번 정부 방침으로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돌파구가 생긴만큼 전남으로 유치를 확정짓기 위해 지역 간 벽을 허무는 협력이 시급해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랜 숙원 사업인 의대유치는 그 동안 목포와 순천이 저마다 유치를 주장하며지역 간 치열한 경쟁으로 진행돼 왔습니다. 목포대와 순천대를 중심으로 유치위원회를 꾸리고 각자의 당위성을 내세웠습니다.
      2020-06-10
    • [의대1] 의대 정원 확대 추진..전남 의과대 설립 가능?
      【 앵커멘트 】 청와대와 민주당이 의료보건 대응 능력을 대폭 강화하겠다며 의과대 정원 확대 등을 본격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맞춰 지역의 숙원 사업인 전남 지역 의과대 설립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 현실은 녹록지 않다는 평갑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06년 이후 전국 의대 정원은 3,058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의대 정원을 늘리겠다는 게 민주당의 총선 공약이었고 청와대도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 싱크 : 5월 10일 취임 3주
      2020-06-10
    • 의료기기 제조기업 디엑스엠 본사ㆍ공장 이전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 디엑스엠이 본사와 공장을 광주로 이전합니다. 광주시는 오늘 10일 치과용 의료기기 제조기업 디엑스엠과 광주 공장 건립, 본사 이전, 일자리 창출 등을 내용으로 하는 광주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디엑스엠은 이달 안에 광주 테크노파크에 생산 공장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2022년까지 본사를 광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2020-06-10
    • 전라남도 마을공동급식 재개
      전라남도가 영농철 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을 공동급식 사업을 재개합니다. 마을 공동급식 사업은 지난달까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시 중단했으나 사업재개를 원하는 마을이 늘어나 영농 상황과 여건 등을 고려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2014년부터 시작한 마을 공동급식은 여성 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줄여 영농에 집중하게 하고, 노인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주민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2020-06-10
    • 의대 정원 확대 추진..전남 의과대 설립 가능?
      【 앵커멘트 】 청와대와 민주당이 의료보건 대응 능력을 대폭 강화하겠다며 의과대 정원 확대 등을 본격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맞춰 지역의 숙원 사업인 전남 지역 의과대 설립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 현실은 녹록지 않다는 평갑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06년 이후 전국 의대 정원은 3058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의대 정원을 늘리겠다는 게 민주당의 총선 공약이었고 청와대도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 싱크 : 5월 10일 취임 3주년
      2020-06-10
    • 양향자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안' 참여 철회
      양향자 의원이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일부 개정 법률안' 참여를 철회했습니다. 양 의원은 윤후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접경지역에서 산업단지 개발사업을 하는 사업자에게 각종 부담금을 면제해 주는 내용이 포함된 법률안 개정안이 수도권 규제 완화로 이어져 광주 전남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을 받고 법률안 발의 참여를 철회했습니다. 양 의원은 광주의 여러 규제를 다른 지역 의원들의 협조를 받아 풀려는 차원에서 참여했지만,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비판을 겸허히 수용해 참여를 철회하게 됐다고 밝
      2020-06-10
    • 전남도, 이상저온 '피해복구 238억' 지원
      전라남도가 이상 저온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농식품부로부터 확정받은 피해 복구비 238억 원을 지원합니다. 지난 4월 초에 배와 매실, 복숭아 등 이상저온 피해 과수 8,237ha(헥타르)와 생육기 마늘농가 644ha(헥타르), 감 등 임산물 2,707ha(헥타르) 등이 대상입니다. 전라남도는 도비 부담금 35억 원을 우선 집행하며 피해규모와 정도에 따라 농약대와 타작목 파종비용을 비롯해 학자금과 경영자금 상환 연기 등을 지원합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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