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억 아파트 있어도 기초연금?"…상위 1% 수급자 재산 봤더니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 가운데 소득인정액 상위 1%의 일반재산이 평균 3억 4,000만 원, 근로소득은 월평균 22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액 자산가도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제도적 허점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제 상위 수급자들의 평균 재산 규모는 논란 과정에서 제시된 극단적 사례와 차이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실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25년 말 기준 기초연금 수급자 중 소득인정액 상위 1%의 공제 전 일반재산 평균액은 3억 4,000만 원으로 집계됐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