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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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국립대병원 전문의, 수도권 '빅5' 절반 수준
      지역 국립대병원의 전문의 인력이 수도권 대형병원의 절반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기준 서울아산병원과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수도권 '빅5'의 10병상당 전문의 수는 평균 4.3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지역 국립대병원 9곳의 10병상당 전문의 수는 평균 2.37명으로 수도권 빅5의 약 55%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병원별로는 경상국립대병원이 2.0명으로 가장 적었고, 전북대병원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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