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AI 발생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군 삼향읍의 육용오리 농장을 예찰하는 과정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H5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오리 만 4천여 마리를 살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9일 장흥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바이러스가 검출된 뒤 9일 만이며
지난해 11월 이후 전남에서는 모두 34건의
AI가 발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10-22 18:17
순천 풍덕지구 도시개발 비리 6명 중형
2026-10-22 17:50
대법, 27일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심문... 31일 구속 만료 임박
2026-10-22 17:17
'나나 모녀'에 흉기 들고 돈 요구한 30대…항소심도 징역 7년
2026-10-22 17:17
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尹, '애매한 사건, 기소해 3년 5년 재판 고통 줘야' 말해"
2026-10-22 15:12
헌재, '존속살해 가중처벌' 또 합헌…13년 흘렀어도 같은 결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