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가 들어가지 않는 시골 마을 주민들을 위한 행복택시가 보성군에서 처음으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버스 요금인 1,200원만 내면 그동안 1km 넘게 걸어다녔던 버스정류장이나 면 소재지까지 택시가 데려다 주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버스가 운행하지 않은 보성군 득량면
예당리의 한 마을입니다.
한 주민이 전화를 걸어 택시를 호출합니다.
(#이펙트)
얼마 지나지 않아 택시가 도착합니다.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도입된 행복택십니다.
농어촌 버스요금인 1,200원만 내면
가까운 버스정류장이나
해당 면 소재지까지
언제든지 택시를 타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버스를 타기 위해 1km 넘게 걸어 다녀야 했던 주민들은 행복택시가 반가울 따름입니다
인터뷰-노영진/보성군 예당리
행복택시가 시범 운행하는 곳은 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보성지역 36개 마을.
전남도와 보성군은 요금 차액을 택시회사에 보전해주는 방식으로 행복택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이용부/보성군수
전라남도는 올해 첫 시행하는 저렴한 택시사업을 100원 택시로 통칭하기로 했지만 실제요금은 시군의 경제상황에 맞게
정하도록 했습니다
스탠드업-박승현
전남도는 100원 택시로 상징되는 저렴한
택시사업을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참여 시군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KBC 박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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