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대교 다섯달만에 누더기를
특종 보도한 KBC광주방송 박승현,김학일,최복수 기자가 올해의 광주.전남 기자상
방송취재부문 우수상 수상자로선정됐습니다
세 기자는
무심코 흘려버릴 단서를 놓치지 않고
포착해 이순신대교의 문제점을
단독보도함으로써
공개조사와 고강도 대책을
마련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7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랭킹뉴스
2026-03-23 09:53
경찰·노동청,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합동 압수수색
2026-03-22 15:25
천진난만한 4남매 영정 앞엔 젖병이...울산 일가족 눈물 속 발인
2026-03-22 14:33
홍대 클럽서 주한미군이 한국인 얼굴 '퍽'...20대 검거
2026-03-22 11:22
열린 베란다로 침입해 4천만원 어치 절도…알고보니 범인은 '아파트 주민'
2026-03-22 11:10
회식 후 귀가하다 사고로 숨진 택배기사...법원 "업무상 재해 아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