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를 낸 뒤 잠적했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경찰관이 감봉 징계를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추돌사고를 내고 잠적한 모 경사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뚜렷한 이유 없이 조사를 지연시켜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이 징계 사유에 해당한다며 감봉 1개월을 의결했습니다.
해당 경사는 지난달 17일 자신의 승용차로 택시를 들이받은 뒤 변상할 현금을 가져오겠다며 현장을 떠났으며 이후 병가를 내고 사고 4일만에 조사를 통해 무혐의 처리됐는데 이후 사고 사실을 알고도 병가를 승인한
과장과 계장 등 4명은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랭킹뉴스
2026-03-20 23:30
李 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에 "가용 자원 총동원"…연락두절 14명 구조 총력
2026-03-20 23:02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야간 수색 중 실종자 1명 발견...남은 실종자 13명
2026-03-20 21:57
"기득권에 복수" 외친 전직 부기장 구속…법원 "도망 우려"
2026-03-20 19:46
정부, 대전 공장화재에 중대본 가동…"추가 피해 방지 주력"
2026-03-20 17:29
기장 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기준 미달 '피해망상' 무게...내주 초 신상공개 여부 결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