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벽에 페인트 칠을 하던 인부들이 13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 40분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크레인에 올라가 아파트
벽에 페인트 칠을 하던 63살 서 모씨와
41살 손 모씨가 갑자기 크레인 줄이
끊어지면서 13층 높이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숨진 인부들이 크레인 위에서 페인트칠을 하면서
안전고리를 제대로 맸는지 여부와
크레인 줄이 끊어진 경위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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