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친환경 식재료 지원사업을 무리하게 확대하려다 사업자체가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박인화 의원은 시교육청이
올해부터 고등학교 36곳을 친환경 식재료 구입 지원 대상에 넣고, 수익자 경비로
우선 집행하도록 했다가 추경 예산
14억원을 확보하는데 실패하자 최근
학교별로 자율적으로 추진하라며 말을
바꿨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의원은 시교육청의 미숙한 행정으로
일부 학교는 예산도 없는 상태에서 사업을 집행했고 이로 인해 약 4억8천만원을
시교육청 자체 재원으로 해결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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