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성이 혼자 사는 원룸에
괴한이 들어온뒤 여성을 폭행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젯밤 11시쯤 캐나다 국적의 20대 여성이 혼자 사는 쌍촌동의
1층 원룸에 한 괴한이 침입해 여성을
폭행했는데, A씨가 발로 배를 차는 등
반항하자 곧바로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진술을 토대로 30대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이 남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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