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자동차 종합검사장 10곳이 검사 규정을 위반해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11일부터 3주간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광주지역 자동차 종합검사 실시 업체 49곳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에 나선 결과 불법 개조 등 안전 기준 미흡 자동차를 검사해 준 7개 업체와 검사원의 근무규정을 위반한 3개 업체를 적발해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시는 앞으로도 사업장 불시점검을 강화해 부실 검사를 예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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