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목포의 춤추는 바다 분수가 한국관광
기네스에 선정됐습니다.
목포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최초, 최다, 최장 등 주요 기록을 갖고
있는 국내 인물과 사물, 관광지 등
28곳을 대상으로 국민투표를 거친 결과
목포의 춤추는 바다 분수가 한국광광
기네스 12개 명소 가운데 한 곳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는 가로 138m,
세로 59.58m, 최대 분사 높이 70m로 세계 최초*최대*부유식 바다분수로 한국기록원에 등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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