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지역의 화재건수와 재산피해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가 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도내에서는 올해 천808건의 화재가
발생해 17명이 숨지는 등 49명의 인명 피해가 났고 재산 피해도 14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루 평균 화재건수와 피해금액은
각각 5건과 3천8백80만 원으로 지난해 대비
14%와 17% 늘었고 화재원인은 부주의가
51%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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