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직공원 일대에서 봄과 예술을 주제로 한 축제가 개막됐습니다.
광주문화재단 등은
'보다' '걷다' '즐기다'를 주제로 한
공공예술 프로젝트 '예술로 물든
사직공원의 봄' 개막식을 갖고,
자연과 사람, 동물을 주제로 한
예술 동물 전시와 숲속 도서관 등
청소년들이 함께 할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오는 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축제에는
문화예술 생태공원 복원을 목표로
지난해 3월부터 시작해 최근 완공된
4개의 사직공원 공공예술 프로젝트 작품과, 선교사 사옥 등 근대 역사 문화의 보고인 양림동 일대 둘레길 탐방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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