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내일 전남에서 가질 예정이던 현장 최고위원회와 예산당정협의회를 연기했습니다.
민주당은 야3당의 반대로 난관에 부딪힌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인준안 처리에 집중하기 위해 호남 일정을 일주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민주당은 국민의당이 soc'호남홀대론'을 집중 제기하자 맞불 작전으로 광주전남을 찾을 예정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준을 앞두고 국민의 당을 자극하지 않기위해 청와대의 연기 요청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24 07:06
"나는 신이다" 세뇌해 여신도·의붓딸 성폭행한 '유사 교주'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