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도가니의 실제 배경이 된 광주 인화학교가 장애인 인권복지타운으로 탈바꿈합니다.
광주시는 장애인 인권복지타운 건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인화학교를 2020년까지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각장애인 등 모든 장애인의 복지와 재활, 치유, 수련 등 복합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만들기로 확정했습니다.
복지타운 건립으로 확정된 것은 지난 2011년 인화학교가 문을 닫은 뒤 6년여 만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