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예결위 자리를 놓고 갈등을 빚으면서 광주시의회 추가경정 심의가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교섭단체 소속 의원 수 비율에 따라 상임위원 수의 비율을 정하다는 조례 규정에
따라 전체 9명 중 5명을 요구하는 반면, 국민의당은 관례에 따라 두 당이 4대 4 동수로 구성한 뒤 한 명은 의장이 추천해야 한다고 맞서면서 추가경정 예산 심의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원들이 예결위 자리를 놓고 다투는 것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구 예산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인데 시의원들이 구태 정치를 되풀히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