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해외 출장 중 발생한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간부 공무원 등 2명을 수사 의뢰했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해외 출장 중
산하 공공기관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4급 류 모 과장과 6급 안 모 씨를
직위해제 하고 경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지난 5월 해당 과장이
대만에서 함께 출장을 간 산하기관 여직원과
가진 술자리에서 만취한 채 성추행 한 혐의가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함께 동행한 6급 직원이 공금을 유용한
혐의가 드러나 고발과 별도도 해당 부서의
보조금 집행과 실태, 사업 위탁과정에서의
유착 의혹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9-07 20:04
'강제추행' 공군 대위 정직 1개월 불복 소송…법원 "정당"
2026-09-07 15:54
"죽이겠다" 학생 협박에 '방검복 출근' 교사… 3년 만에 교권침해 소송 승소
2026-09-07 14:47
경찰, '취업 청탁·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의원 구속영장 신청한다…수사 1년만
2026-09-07 11:35
이흥구 대법관 퇴임…"법원 불신 원인 겸허히 인정… 해소 노력해야"
2026-09-07 11:06
카페 냉동창고서 60대 여성 시신 발견…업주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