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국민의당의 안철수 공개지지 인원을 '뻥튀기'한 것은 구태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당 선대위가 처음에는 어린이집 원장 300명이 안철수 후보를 지지한다는 보도자료를 냈다가 100명으로 말을 바꾼 뒤 언론사가 사실 확인에 들어가자 최종 15명으로 수정한 것을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어린이를 책임질 어린이집 원장까지 정치적 수단으로 사용한데 대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