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대통령 공약사업의 예산 반영률이 다른 시도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의 내년도 예산 심의과정에서 조금이라도 더 반영될 수 있도록, 논리 개발과 함께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의 노력이 중요해졌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사업 중 광주의 클린 디젤자동차 부품 사업비가 올해 149억원에 이어 내년에도 125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또 전남의 j프로젝트 진입도로 건설비
100억 원이 반영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하지만, 광주시와 전남도의 전체 공약사업에 대한 내년도 예산 반영률은 각각 23%와 10%에 그쳤습니다.
(c.g.1)광주시의 요청액 3천 8백 50억 원중 정부는 865억 원만 반영됐습니다.
(c.g.2)8천 5백 80억 원을 요청한 전남의 경우 837억 원만 배정됐습니다.
시*도별 평균 예산 반영률 70%에 비해
광주와 전남은 전국 최하위 수준입니다.
반면 대구시는 (c.g.) 신청 대비 89%인
4천 2백 94억 원을 반영했고, 경북의 경우 65%인 3천 8백 95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인터뷰-주승용/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박근혜 정부 3년차를 맞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도 광주*전남의 공약사업에 대한 예산이 낮게 반영되면서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 간 공조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입니다.
kbc정지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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