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순천만정원으로 조성된 순천 봉화산 둘레길이 6.4 지방 선거의 정치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오늘 개통되는
봉화산둘레길이 자신의 의도와는 달리
치적용 예산낭비나 선심성 전시행정 등으로
치부돼 정치적으로 악용되고 있다며
봉화산 둘레길 개통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개통식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봉화산 둘레길은 조성 과정에서 보상 특혜 시비와 예산 낭비, 선심성 행정 등의
논란이 계속됐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05 16:29
주차장서 차 훔쳐 무면허 운전 10대 4명 붙잡혀
2026-04-04 17:00
새벽 광주서 지하철 공사장 들이받은 차량 전소...만취 운전 30대 검거
2026-04-04 07:51
오픈채팅방서 만난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30대 요리사 징역 7년
2026-04-03 16:00
식사 권한 할머니·엄마 마구잡이 폭행한 중국인…2심도 실형
2026-04-03 15:00
'캐리어 시신' 피해자, 사위의 폭력에서 친딸 보호하려 곁에 머물다 숨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