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세계 최장의
바닷길이 열리는 진도의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내일 개막됩니다.
이번 축제는 일요일인 내일 관광객과
군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뽕 할머니 제례를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 2.8km 길이로 갈라진
바닷길 체험을 비롯해 강강술래와
씻김굿 공연 등 다채로운 남도소리 공연이
축제기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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