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강도행각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지난 14일 새벽 5시 반쯤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한 편의점에서
업주 53살 이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3살 형 모 씨 등 일당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역할을 나눠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광주의
또 다른 편의점에서도 범행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05 16:29
주차장서 차 훔쳐 무면허 운전 10대 4명 붙잡혀
2026-04-04 17:00
새벽 광주서 지하철 공사장 들이받은 차량 전소...만취 운전 30대 검거
2026-04-04 07:51
오픈채팅방서 만난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30대 요리사 징역 7년
2026-04-03 16:00
식사 권한 할머니·엄마 마구잡이 폭행한 중국인…2심도 실형
2026-04-03 15:00
'캐리어 시신' 피해자, 사위의 폭력에서 친딸 보호하려 곁에 머물다 숨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