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소 브루셀라병 발병율이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축산위생사업소는 소 브루셀라병 감염율은 2010년 0.13%에서 지난해 0.03%로 해마다 꾸준히 감소하고 있고, 올해도 4만 1000마리를 검사했지만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브루셀라병에 걸리면 임신 말기 유산과 불임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제2종 법정 가축전염병으로, 사람에게도 감염이 되는 인수 공통 전염병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4-05 16:29
주차장서 차 훔쳐 무면허 운전 10대 4명 붙잡혀
2026-04-04 17:00
새벽 광주서 지하철 공사장 들이받은 차량 전소...만취 운전 30대 검거
2026-04-04 07:51
오픈채팅방서 만난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30대 요리사 징역 7년
2026-04-03 16:00
식사 권한 할머니·엄마 마구잡이 폭행한 중국인…2심도 실형
2026-04-03 15:00
'캐리어 시신' 피해자, 사위의 폭력에서 친딸 보호하려 곁에 머물다 숨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