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8번째와 9번째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를 배출했습니다.
오늘 광주 프라도호텔에서 열린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에서
남광토건의 최상준 부회장과
출향 사업가인 양광용 수수무 스포츠 회장이 앞으로 5년 동안 1억 원씩의 성금을
기부하기로 약정을 맺었습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전남 9명,
광주 11명 등 모두 20명으로, 전국적으로는 380명에 이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3-20 08:41
의정부 용현산단 공장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진화 중
2026-03-19 21:57
SPC삼립 시화공장 '끼임 사망사고' 책임자 전원 영장 기각
2026-03-19 21:11
경찰 수심위, '성추행 혐의' 장경태 의원 송치 의견 결정
2026-03-19 20:40
연예인 과잉경호 도마 위..."국가 원수도 저렇게 안 해" vs "극성팬 돌발행동 위험"
2026-03-19 18:10
화물차서 빠진 바퀴가 버스 운전석 덮쳐...기사 대신한 승객이 2차 사고 막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