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2시 30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사거리에서 25인승 어린이집 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어린이와 교사 등 19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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