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지역의 태풍 피해 복구비를 빼돌린 업체 대표와 공무원 등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해 발생한 태풍 무이파 피해 복구공사 현장에서 나온 건설 폐기물량을 부풀려 처리 용역비 천 3백만원을 빼돌린 환경업체 2곳과 폐기물 업체 대표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불법 하도급한 건설사 대표 2명과 이들의 부탁을 받고 허위 공문서를 작성한 혐의로 진도군청 소속 공무원 2명도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3-14 17:26
"시끄러워" 층간 소음에 골프채로 이웃집 유리창 깨뜨린 50대 벌금형
2026-03-14 15:30
부안 해상서 인도네시아 선원 실종…해경 수색
2026-03-14 15:13
제주 어선 화재 진압 중…"선원 2명 탈출 못한 듯"
2026-03-14 11:31
남양주시 길거리서 교제 여성 흉기로 살해...40대 피의자 검거
2026-03-14 08:12
쓰레기봉투서 2,500만 원…한 달 넘게 주인 안 나타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