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전기자동차 선도도시인 광주시는
녹색도시 실현을 위해 자치구 등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유통업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모두 76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하기로 하고 오는 7일부터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보급될 전기자동차는
레이와 SM3, 스파크 등 3종류로,
민간보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국비와 시비 등 2천만원이 지원되고,
차량 1대 당 완속 충전기 1대를
설치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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