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정비 의혹을 받고 있는 한빛원전 2호기에 대한 안전성 조사 일정이 앞당겨집니다.
한빛원전 2호기 특별조사위원회는 당초 오는 15일 개최하기로 했던 2차 안전 회의에 대해 안전 조사가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일정을 앞당겨 오는 7일에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특별조사위원회는 이번 2차 회의에서 한수원과 두산중공업이 제출한 한빛원전 2호기 정비 관련 자료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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