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의 한 실험실에서 산성물질이 유출돼 1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광주시 북구 광주과학기술원의 한 건물 7층 실험실에서 강산성 실험물질 17그램이 유출돼 산성물질 합성실험 중이던 23살 대학원생 최 모 씨가 손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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